졸업 졸업유에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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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답변
    취업자
    손님

    공기업 준비하고 있긴 한데, 현실적으로는 사기업도 같이 지원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지금 4학년이고 예전에 개인 사정으로 1년 정도 휴학한 적이 있어요.

    이제 졸업이 얼마 안 남았는데 졸업유예를 해야 하나 계속 고민됩니다.

    사실 유예를 하는 이유도 공백기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회사에서는 입학년도랑 졸업년도 다 볼 텐데, 졸업유예를 했다는 것도 결국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그냥 졸업하고 취준하는 거나 유예하는 거나 크게 차이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이나 인사 쪽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626 답변
    답변자
    손님

    졸업유예를 하면 공백기가 없어질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사담당자는 보통 다음과 같은 정보를 봅니다.

    입학연도

    졸업연도

    휴학 여부(필요시)

    졸업유예 여부를 유추할 수 있는 경우도 있음

    즉, 졸업유예를 했다고 해서 공백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왜 유예를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자격증 취득

    인턴 경험

    어학 성적 준비

    공기업 NCS 준비

    프로젝트 참여

    처럼 설명할 수 있는 활동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취업이 안 돼서 그냥 유예했다”는 인상을 주면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졸업유예를 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
    다음과 같은 계획이 있다면 유예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한 학기 안에 인턴을 할 계획이다.

    공기업 지원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학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이용하고 싶다.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채용에 지원하려 한다.

    이런 경우에는 유예가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졸업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
    반대로 아래와 같다면 굳이 유예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별한 계획이 없다.

    바로 취업 준비를 할 예정이다.

    이미 필요한 스펙을 어느 정도 갖췄다.

    요즘은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졸업했다고 해서 불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 상황이라면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사기업도 병행”이라면 저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졸업유예를 하지 않는 쪽을 먼저 고려하겠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기업은 졸업유예 여부보다 직무역량과 NCS, 자격증 등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기업도 공백 자체보다 그 기간의 활동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졸업유예는 시간을 버는 수단이지,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는 요소는 아닙니다.

    만약 졸업 후 6개월~1년 동안 자격증 취득, 직무 관련 교육, 인턴, 프로젝트 등을 꾸준히 했다면 그 기간은 충분히 설명 가능한 취업 준비 기간입니다.

    #1229 답변
    zFPWdwPk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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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답변
    zFPWdwPk
    손님

    555

    #1308 답변
    zFPWdwPk
    손님

    555

    #1309 답변
    zFPWdwPk
    손님

    555

    #1310 답변
    zFPWdwPk
    손님

    555yPEmsuGw

    #1311 답변
    zFPWdwPk
    손님

    -1 OR 5*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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